말을 ㅈㄴ 잘해 항상 날이 벼려져있는느낌이야
그냥 보법이 다름 ㅋㅋㅋ 윤돼지새끼는 한번 말할때 존나 멍청해서 어버버 거리는데 김종혁은 말을 존나 잘함 ㅋㅋㅋ
기자들도 다 존경하는게 보여
애초에 일산에서 청원시위하고 대깨민 일산에서 저렇게 지지율 얻는 것 부터 그릇이 남다름
패널로나옹 좌막패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보면 외향적인 성격에 서글서글하고, 행사 사회 같은거 무지 잘보실듯한 느낌을 줌 ㅋ 즉 주인공이 말하기 어려워하는거 대신 잘 이야기해주는 똑똑한 조력자 느낌. 63세인데 생각과 사고가 젊으신 듯. 쓰는 언어나 말투도 젊으시고. 괜히 중앙일보 편집국장 출신이 아님
말을 ㅈㄴ 잘해 항상 날이 벼려져있는느낌이야
그냥 보법이 다름 ㅋㅋㅋ 윤돼지새끼는 한번 말할때 존나 멍청해서 어버버 거리는데 김종혁은 말을 존나 잘함 ㅋㅋㅋ
기자들도 다 존경하는게 보여
애초에 일산에서 청원시위하고 대깨민 일산에서 저렇게 지지율 얻는 것 부터 그릇이 남다름
패널로나옹 좌막패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보면 외향적인 성격에 서글서글하고, 행사 사회 같은거 무지 잘보실듯한 느낌을 줌 ㅋ 즉 주인공이 말하기 어려워하는거 대신 잘 이야기해주는 똑똑한 조력자 느낌. 63세인데 생각과 사고가 젊으신 듯. 쓰는 언어나 말투도 젊으시고. 괜히 중앙일보 편집국장 출신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