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와도 별로라는 걸 알아버렸다
정치에 관심없을 때는 차라리 그냥 찍었는데
지금은 한동훈 아니면 나라 망할 게 너무 보여서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좀 이상한가 싶은데 다 그냥 마음 비우니 가벼운 느낌


중국인 투표권 발의자 이번에 알고 진짜 깜짝 놀람
최근에 또 중국이 민주주의 모범 어쩌구 에서 완전 아웃
우리쪽 vs 다른쪽
이 아니라
한동훈vs나라유무


+그래서 여론조사에 일희일비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