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반인이 자기가 중증인지 경증인지 어떻게 구별함???

누구나 자기가 아픈게 제일 아프게 느낄것이고

설령 경증이라한들 주말이나 야간에 아프면 막말로 응급실말고 어딜가라고??
그리고 트리아지 뭐시기하는 분류체계도 실질적으로는

응급실 시설이나 의사 상황에 따라서 상당부분

주관적으로 돌아갈거같은데

중증-경증 분류체계를 전국 모든 병원에 일괄적용이 가능함???

막말로 Vip고객은 이거 다 무시하고 우선진료가 가능하니 용산과 같은 달나라 인식이 나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