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존경한다고하니깐 진짜 그 길 따라가려고 하는데
정부지지율이 바닥쳤는데도 정권재창출 실패한게 노무현이고 성공한게 이명박-박근혜임
노무현때는 탈당시키고 ㅈㄹ을 다했는데 결국 외면받고 대선에서 원사이드로 패배함
그때 정책들 보면 좌파들도 경기일으키는 정책들 많이함. 당시 민주당에게는 열우당으로 분당하면서 물먹였고 좌파층에게는 해군기지건설,fta협상,이라크파병등 발작하는 내용들만 골라서 했고 정치도 결국 실패해서 너무나도 유명한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 이말 돌정도였음.
한나라당은 경선만 통과하면 무조건 대통령이다라는 생각에 모두가 기억하는 경선임에도 노빠꾸로 서로 극딜하는 그런 상황이었고
희망편은 이명박-박근혜였는데 그때 가능했던건 이미 다들 알고있는 이명박이 정권재창출이라는 명분을 위해 행동을 최소화 시키고 박근혜에게 공간을 스스로 열어줬기 때문임.
그런데 용산쪽은 현재까지 전혀 그럴생각이 없어보이고 한동훈의 공간을 만들어줄 생각도 안함. 그렇다고 박근혜처럼 엄청난 정치적자산과 기반으로 의원들을 완전히 휘어잡아서 당내 세력만큼은 완전히 장악한것도 아니고. 원내에서는 아직도 정신못차리는 상황임.
계속 한동훈 지지율이 답보인 상태도 어쩔수없이 여당 당대표라는 위치 때문에 그럼. 26지선전까지 출구전략을 찾을수밖에 없음.
이명박때처럼 공간을 열어주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다른 전략을 쓸수밖에 없을듯 싶다.
샤넬a애.패널로 나온 이도훈이란 사람 바른소리 많이하는거 같았는데 용산가더니 벙어리 됐나봐 ㅡ용산이 기괴하게 미쳐 돌아가는데 왜 방치하냐? 말도 안하냐? 자리 박차고 나올 배짱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