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칼로 그어서 피가 철철 나고 살이 다 벌어지고 그랬는데 그게 공휴일 밤이었나 그랬거든

주변에 연 병원이 없으니까 응급실을 간 건데 가니까 꿰매고 후처리하고 했는데 그건 경증이었냐 중증이었냐?

손가락 그은 건 아파도 참을 수 있으니까 이틀 더 기다려서 일반 병원 가는 게 맞았던 거냐? 피가 한바가지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겟는데??

정부 정말 너무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있어서 저 박민수새끼 뒷통.수 후려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