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리스크 관련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간 충돌을 두고 창원 의창구 5선 김영선 의원이 윤 대통령을 옹호하고 나서 주목된다.

김 의원은 지난 22일 누리소통망(SNS)에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개인 이탈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며 한 위원장 사퇴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어떻게 해서 찾아온 정권인가”라면서 “이번 총선은 윤석열 대통령 중간평가이자 정부 국정기조에 맞춰 ‘시스템 공천’으로 치러지는 총선”이라고 강조하며 이같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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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가에는 김 의원이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선산 김 씨’ 집안이다. 2022년 창원 의창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시절, 국회의원 당선 후에도 교감해왔다.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02189

1월에 공개발언한 사람 손꼽히는데 ㅋㅋㅋ

친분이 있다는 기사도 있네

진위여부는 나중에 나오겠지

1월 기사라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