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지난 22일 누리소통망(SNS)에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개인 이탈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며 한 위원장 사퇴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어떻게 해서 찾아온 정권인가”라면서 “이번 총선은 윤석열 대통령 중간평가이자 정부 국정기조에 맞춰 ‘시스템 공천’으로 치러지는 총선”이라고 강조하며 이같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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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가에는 김 의원이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선산 김 씨’ 집안이다. 2022년 창원 의창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시절, 국회의원 당선 후에도 교감해왔다.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02189
1월에 공개발언한 사람 손꼽히는데 ㅋㅋㅋ
친분이 있다는 기사도 있네
진위여부는 나중에 나오겠지
1월 기사라 재밌네
반한짓한거 몰랐냐 ㅋ수조물먹던 놈
국회 부의장 거론되는 김영선 의원 가능성은? 입력 2022.09.25 16:39 기자명김두천 기자 그는 윤석열 대통령과 서울법대 동기인 데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인맥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보선으로 당선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정치 무대에서 공백이 길었고 애초 경기도였던 정치적 본거지를 경남으로 옮겨 당내 세력이 약한 게 부의장행 걸림
한동훈을 왜 끌어들이냐 ㅡ미친 ㄴ
노량진시장가서 꽥꽥대면서 수조물 손으로 퍼마시던 할머니. 깜짝 놀랐었지.. 뭐 저런 게 다 있나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