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이다에 맞말만 하심

박민수 그동안 개소리한 거 다 패고

두창이 국회 개원식 불참한 것도 패고

민좆 계엄 선동도 패고

두창이 추석 선물이랑 야당이 거부한 거 둘다 까다가

한동훈 추석 선물 기부 얘기로 마무리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