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황형준 용산 출입기자한테 고위당정 끝나고 한덕수한테 중재안 제안한게 사적 채널이라고 그러면 건풍기 문자는 왜 씹었냐고 두창관계자가 입털었던데 응 아니야 씨발놈들아 구라 좀 작작쳐 팩트로 쳐맞기 싫으면
한덕수가 총리인데 어떻게 사적채널이냐 미쳤네
그니까 ㅋㅋ 총리 비서실장 정책실장 장관까지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얘기했는데 사적 채널이래 ㅋㅋ
심지어 고당회의끝나고 총리를 구석으로 딜꾸가서 유예안 얘기한거라고 공식제안 아니라고 씨부린것도 있자나. 진짜 상상력들 대단해
오늘 기사에 그렇게 썼음
글치 갤주가 일을 그렇게 할 스따일이 아녀 갤주 원데이 투데이 보남?
저 동아일보기자 윤한 언플을 많이 했었나봐
문자 읽씹에 엄청 긁힌거 또 확인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