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가 시켰는지 누가 시켰는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아예 협상의 여지가 1도 없는
2천명 증원이 말이 됨?
진짜 윤돼지가 정치력이 조금만 있었어도
처음에 2천명 던지고 나중에 서로 조금씩 양보해서 합의하는 식으로 갔으면
사상 최초로 의대 증원 성공한 대통으로 남았을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지
솔직히 민주당을 상대하는거면 끝까지 철저하게 싸우는거 나도 찬성
근데 의사들은 전통적으로 보수 지지 세력이잖아
그런 집단을 상대로 이렇게 국민들이 죽어나가건 말건
사생결단으로 끝까지 싸우면서 간다고?
윤돼지 본인이 좌파가 아닌 이상 이게 가능한지도 잘 모르겠음
윤돼지 본인이 좌파가 아닌 이상 이게 가능한지도 잘 모르겠음
선풍기 고집인지 본인 고집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일을 이렇게 망칠수도 있구나 싶다 참
무능하고 욕심만 있는 개두창
그넘 망하는건 좋은데 보수가 망하니 문제 그리고 나라 전체가 난리라 - dc App
윤돼가 이걸 이용하는거 같아 더 화가남
개복치짓좀 그만해라 씨발아
애초에 증원이 먼저가 아니고 필수의료 관련 수가나 법적 환경 개선을 했어야지. 그리고 나서 의사 더 필요하니 점진적 증원하자 이렇게 나와야 그나마 명분이라도 섬. 뭔 무조건 의사 더 뽑아서 하기 싫어도 필수의료 할 수 밖에 없는 놈들을 만들자 이딴 식이니 누가 따라오겠어
의새야
이미 돌아갈 길이 없어보임 지금 포기해도 전공의들 돌아오는 데 시간 걸리지 않음? 오늘도 치료 못 받고 죽어나가는 국민들만 불쌍하다
애초에 의사랑 테이블에 앉아서 토론 헙의 타협 아닌 일방적 통보식이였음 ㅡ왕이 말한거니 내 명령 어기면 가만 안둔다 ㅡ의료명령권 발동해서 면허정지 시킬것이다 ㅡ으름장 놓음
근데 윤돼지 역한 것과는 별개로 시간도 줬고 협상테이블도 앉혔는데 의새들도 애초 통보식이었음. 윤돼지가 의료대란 주범이라고 의새들이 역한 게 없어지는 것도 아님. 공대 만명 늘린다고 공대 출신들이 삼전 마비시키겠다 이런 것도 아닌데 그냥 역대급 집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