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하께서 낸 기금으로 세워진 충무공 이순신 동상

저당시 야당이었던 덤앤더머 두김이들은

각하께서 군인출신이라 유달리 이순신을 떠받든다고
비아냥 거림


그걸 들은 그당시 문공부 장관인 김성진 장관이

각하께 전달하니

각하께서
"위대한 조상을 모시는데 왜 문인과 무인을 따지나 나라를 구한 충무공을 기리는 사업은 변함없이 진행 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