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원래 이성보다 감성이 무조건 우세함


우리가 살면서 다른 사람과 갈등 상황
맞딱드려본 적 상당히 많지?

감정의 골이 격해지면 격해질수록 그 행위가
자신의 이익과는
반대되는 행위인데 본인이 억제를 못하는 경우 상당히 많음

자기 이익보다 당장 저 사람이 너무 싫어서 조지고 싶은
마은이 더 큰거야

이걸 윤석열과 이재명으로
치환해서 생각해보면 돼

그만큼 윤두창에 대한
비토 , 그걸 넘어 분노에 가까운 감정이 크단거야

그럼 한동훈 입장에선
이 상황을 타개할 유일한 방법은 하나뿐이지

늦지않게 과감히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