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진정성을 가지고 행동하기 때문이야.

쇼가 아니라 진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니까 조금 느리고 답답해 보이는거다.


의정갈등도 기자들 앞에서 용산에 큰소리치면서 들이받는 건 쉬워.

하지만 갤주는 그렇게 해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걸 아는거야.

진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니까 조금 느리고 답답해보이는거다.


쇼로 인기를 얻는건 쉽지만 그건 사상누각 같은 거라고 생각함.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갤주의 태도가 당장은 느리고 답답해보여도

성과가 쌓이면 콘크리트처럼 확고한 지지율이 될거라고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