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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후보 양자대결 땐, 한동훈 33% 이재명 30% [메트릭스] | 중앙일보연합뉴스와 연합뉴스TV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업체 메트릭스에 의뢰해 지난 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례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주자로 한 비대위원장과 이 대표가 대결할 때 후보 적합도는 한 위원장이 33%, 이 대표는 30%로 집계됐다. 30대(한동훈 23%·이재명 30%), 40대(한동훈 18%·이재명 50%), 50대(한동훈 34%·이재명 37%)에서는 이 대표 지지율이 앞섰다. 지역별로는 서울(한동훈 33%·이재명 26%), 대전·세종·충청(한동훈 39%·이재명 26%), 대구·경북(한동훈 44%·이재명 14%), 부산·울산·경남(한동훈 45%·이재명 19%)에서 한 위원장이 우세했다.www.joongang.co.kr
불과 6개월 전만해도 한동훈이 앞섰어
(딱 이종섭 이슈 터지기 직전 국힘도 차기도 잘 나갔었다)
요새 정치 판도가 하도 출렁거려서 일희일비하지 말고
2년 반이나 남은 미래 잘 쌓아가면 됨
용산덕이 크지 의료대란
지금 지지율은 아무 의미없지 한동훈이 하기 나름이고 용산을 빨리 김건희세력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야함 우선은
갈수록 한동훈의 활동영력이 커질거라서 걱정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