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텔 이권만 먹으려고 하는거더만....


이미 전병왕 실장이라는 사람은 빤스런하다시피 명예퇴직하고 


심평원에 영전했음 ㅋㅋㅋ


지금 복지부 장차관도 지금 일처리 대충 마무리되면 


정권 끝나기 전후로 아마도 똑같이 심평원이나 보건복지 관련 기관 또는 제약사 같은데로


스카웃되서 갈거임 


지금 복지부 고위 공무원들이 제도를 뒤바꾸고 나서


그 고위공무원들이 다시 일선 기관이나 기업에 들어가서 짬짜미 해먹는건


보건복지 계통에 사실상 오랜 관행이더만...


용산돼지도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는데 


더이상 이용당하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장차관은 짜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