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노에 꼬랑지 내리는 애들은 결국 지지율 나락가면 가장 먼저 배신함. 


공익이라는 큰 뜻을 같이 만들어가는 동지만이 끝까지 그 자리를 지키는 것임.  


역사가 수많이 그것을 증명하는데, 대통령은 도대체 어떻게 가스라이팅 당했는지 이렇게 단견을 가지게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