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의사애들은 어차피 돈보고 한 애들이다
그런 애들한테 의사로서의 사명감 어쩌구하면서 병원복귀 하라고 해봐야 콧방귀도 안뀐다
좇같지만 그대로 현실을 인정해야한다
돈보고 한 애들한테 스님이나 신부님처럼 하라고 하면 그게 통하냐?
방법은 하나다. 윤보다는 한동훈이 나서서 차후 의사들이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의료수가를 올려서 복귀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거말고는 방법 절대 없다
지금 의사애들은 어차피 돈보고 한 애들이다
그런 애들한테 의사로서의 사명감 어쩌구하면서 병원복귀 하라고 해봐야 콧방귀도 안뀐다
좇같지만 그대로 현실을 인정해야한다
돈보고 한 애들한테 스님이나 신부님처럼 하라고 하면 그게 통하냐?
방법은 하나다. 윤보다는 한동훈이 나서서 차후 의사들이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의료수가를 올려서 복귀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거말고는 방법 절대 없다
의대가 시간과 돈과 노력이 엄청 많이 들어가는건 사실임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ㅡ의사하기까지 순수10여년의 기간소요됨
솔직히 자원봉사 하려고 의사되는건 아니잖아 충분한 댓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ㅡ울집안 의사없음
공부와 연구도 제일많이 하고 나름 죄상급의 집단인데 개혁한답시고 자존심 깔아뭉개는 말을 하질않나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을것임 ㅡ박민수 차관의 저급한 막말
애초에 의대증원이 단추가 잘못 끼워젔음 필수과에 대한 정밀한 사전진단 없이 주먹구구식 숫자부터 싸지르는 느낌을 받았음 ㅡ그러니 당연의 의사들이 반발이 생길수밖에ㅡ나같은 일반인도 느끼는데 의사는 오죽하겠냐고 피부에 와닿지
그리구 또하나 윤통이 화물차 파업식으로 동급취급 한다는거에 기가 찼음ㅡ내말 안들으면 명령 불복종으로 법대로 처리한다는둥 하면서 문재를 처리하려고 하는 발상 ㅡ국민과 눈높이 소통이 아닌 일방통행식을 소통이라 착각하는 윤통 ㅡ똥고집만 쎔
먼저 수가를 싹 손보고 증원을 나중에 햇어야지 순서가 바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