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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으로 저희의 생각을 모두 담지 못하죠

한동훈 그 자체가 국민의 힘이었고 국민의 힘이 한동훈이었는데.. 이렇게 된게 지금도 참 아쉽습니다

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당장의 현실은 시궁창이어도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보면 진주는 그 자체로써 빛나기 마련입니다.

한동훈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툭툭 털고 일어나고 국민을 위해 다시 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