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우파 강남 우파이지만 꼴통 극우 까스통 이미지가 아니라는 게 좋음
그래서 한동훈한테 그런 색깔 묻힌 윤씨가 너무 미워
세계적으로 봤을 때도 한국의 정당 갈등 아니면 이념갈등이라고 하는게 진짜 심한 수준이라고 하더라
미국도 지금 양극화때문에 몸살인데 그런 미국보다 더 심한 게 한국이라고 하더라고
행복지수 높은 국가들 아니면 사회적 갈등이 낮은 국가들은 정부에 대한 신뢰가 70 80% 이렇게 나타나는데
한국은 40 정도나 나오나 그런데 그것도 딱 대통령 정당 지지자들만 신뢰하는 거
이거 굉장히 사회적 비용이 큰 거야
그리고 이건 여러모로 갈라치기 이용해먹는 정치인들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어
개딸같은 극성지지자들이 난리치고 이재명같은 사람들이 그런 거 이용하고 그런 거
기본적으로 좌파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아서 보수가 집권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떤 한 극단으로 가는 게 건강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국민이 너무 피곤하잖아 매번 싸우고 뭐 어떤 이슈 하나에도 협력이라는 게 없고
가슴아픈 사고같은 게 일어나도 그게 어느 진영에 유리한지부터 먼저 계산하고 있고 사회에서도 그래서 너는 어느쪽인데? 이런 스캔 또는 사상검증이 전제되는 게 아무렇지 않음(이건 내가 그런 업계에 있어서 그럴수도 있긴 함)
무게중심 꽉 잡고 가면서도 함께 가는 사람을 넓힐 수 있는 사람이 우리 리더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는데
지금 봤을 때 한동훈만큼 그걸 잘 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이 없는 것 같아
문제는 목소리 큰 애들은 다 꼴통들이라서 그런 사람들 입장만 대표되고 그런 사람들 이용하는 정치인들이 지도자가 된다는 거....
우건 좌건 극단은 다 병신임
극우 극좌는 좋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