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지 말아야 할게,
25학번 증원 or 숫자 크게 감소 시키지않고 이대로 간다고
의대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이득이 아님
이대로 1,500 명 증원 시,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1. 의대생 미복귀 시, 1년 유급되므로
3000+4500 명이 동시에 예과1학년 교육 받아야 함.
의대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의미임
2. 그건 애교인 문제가 있는데,
의평원의 평가야.
한국 의대 교육은 세계 의대 교육 기준을 맞추기 위해 의평원을 만들었어.
의평원 평가가 2월에 나오는데,
의평원 평가서 떨어진 의대는 의사 국시 자격 요건이 안 됨.
(지금 의평원이 벼루고 있음. 증원 전에도 요건 간당간당한 의대가 많았거든)
즉, 의대를 갔지만 학교가 의평원 평가를 통과할 때까지 국시를 칠 수 없는 상황이됨.
25년부터 예1 이 250% 인데, 의평원 평가가 앞으로 통과가 가능할 것 같음? (참고로 의평원 평가는 정원에 큰 변화 없으면 3,4 년 주기일거야)
즉, 의대 갔지만 의사 못 되는 상황 생길꺼야.
뭐가 더 카오스일 것 같음?
3. 만약에 정부가 의평원에 압력행사하면..
이건 그냥 내가 러시아, 중국급의 권위주의 정부라고 외치는 꼴이 됨.
의대 교수들 들고 일어나는 것도 문제겠지만,
앞으로 한국 의대 교육은 이제 세계에서 인정 못 받는다고 보면됨.
+
전세계 의사쪽 단체들 적으로 만든다고 보면 됨
- dc official App
다음학년도부터 점진적 증원에 무조건 동의한다면 올해 입시 백지화도 괜찮을듯
그런류의 뭐뭐 한다면 이란 조건달면 전공의 안 돌아옴. 그냥 1년 유예라고 생각할 뿐. 그렇게 의대증원을 지지하는 증거가 많다면, 의사 단체 포함해서 제대로 논의하고 (저자도 부정한 논문들 말고) 과학적 근거를 찾으면 되는거 아님? 의대증원이 정당하다면 과학적 근거가 나올거 아냐? - dc App
의평원 의제 다루긴 해야할듯 - dc App
이런거 하나도 고려없이 무조건 질른거네... 할말이 없다
백지화 시킬 시간이 너무 촉박해 수험생들에겐 인생이 걸린건데
의대 갔는데, 그 의대가 의평원 심사 통과 못 하는 것도 인생달린 문제 아닐까? - dc App
그것도 고려 안하고 증원했다고?
ㅇㅇ 의대 교육 파탄 난다는 현장 목소리도 무시했고, 의평원도 나중에 협박하면 된다고 생각한 듯. - dc App
증원문제가 이리 간단치 않은데 숫자부터 싸지른 정부놈들 당장 날려버려야함 세밀하게 준비한게 아니고 졸속 주먹구구식으로 숫자만 냅다 질렀구만 그러니 의사들이 돌아설수밖에 없었네
그 해 입시를 그 해에 손 댄 것 부터가 잘못이지. 에효
왜 25학년것 부터 건드렸냐고
정답 2026유예하면 의사들도 한발양보하라는식으로 생각하는사람들은 공부좀 해야함 그냥 감정의 논리로 접근할문제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