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하고 제대로 차별화하자는 여론 나오면 찢갈이 상납견 이야기하며 물타기 시전

한대표 용산에서 린치 당하는 것 세상이 다 알고 대통령이 한 대표 지지율 떨어지게 만든 주범인데 모른 척

때를 기다려야 한다 한 대표를 믿자 하면서 가증스러운 가식으로 한 대표 발을 묶어두고 고사 시키려고 함

지금 한 측근들이 방송에 나와 용산 까는 이유가 뻔한 거 아님?


지금 원내 + 용산의 압박과 쪼임에 가만히 참고 시간을 기다리다간 이대로 죽을 것 같으니 여론아 움직여 달라는 신호임

대놓고 용산을 한대표가 계속 직격하면 한대표에게 부담이 가니 여론에 도움을 청하는 거지

그런데 이걸 아는 두창견들은 극구 지지자로 위장하여 한 대표를 위하는 척 기다리자 때가 있다 이 지랄 가스라이팅 중이라고 판단함

대안이 있냐 이 지랄하는데 여론이 용산 나가하고 한대표 결사옹위로 불타올라야 대안이든 뭐든 할 여유가 생김

진심 두창견 혹은 가스라이팅 당한 지지자들이 지금은 흥분하지 말라 할 때마다 한대표는 카메라 앞에서 웃으며 속은 꺼멓게 타 들어가고 있을게 뻔함

한대표가 우릴 이끄는 게 아니라 우리가 한대표가 거국적인 정치를 하도록 꽂가마를 태우고 가야하는 게 정치임

진심 갤에 꾸준히 활동하는 두창견들 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