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09/04/2024090400236.html[단독] 민주당 대학생위 간부, 유명 여배우 딥페이크 유포 … 성비위 문제 또 터졌다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불법 합성물(딥페이크) 성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역대학생위원회 소속 간부가 10대 시절 딥페이크로 만든 음란 사진을 유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간부는 딥페이크 성범죄 대책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취재가 시작되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을 비롯해 정치권이 딥페이크 범죄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상황에서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www.newdaily.co.kr
저 기사말고 저 간부 관련되서 후속 기사 없음
민주당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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