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동훈이 너무 필요한데 큰 짐 지게하는거 같아서 미안하고 근데 또 반갑고 고맙고 ㅜ
익명(211.234)2024-09-07 15:21
나도 저기에 ㅇㅇ
Nove123(amn234)2024-09-07 15:23
갤주 회견장대기중에 손을 파르르떠는거보고 난 울었다
코코(116.122)2024-09-07 15:49
답글
ㅜㅜㅜㅜ
익명(220.120)2024-09-07 16:48
oo(blessed3858)2024-09-07 15:51
막 떨리고, 이제부터 어떤 공격들어올까 심난한데 두달만에 움직이는 한동훈 보는거라 설레고, 갤주처럼 나도 담담해야지~ 마인드컨트롤하다가 카니발에서 내리는 한동훈에 오열하고, 찻집어머니들 소통관 로비 꽉채워서 감동받아 또 오열함ㅋㅋ
훈붕이 2(110.15)2024-09-07 16:12
비대위원장 취임한날과 너무 다른 입장. 까칠해진 얼굴에 맘 아팠음 그래도 당선이후 힘은 드시겠지만 조금 편하게 보고는 있어. 어쨌든 구체적인 지지기반을 확인했으니 입지에 안정감이 생김
o o(116.33)2024-09-07 17:00
그렇게응원하고뜨거웠던전대끝났어도 매일매일이전쟁이야
익명(119.204)2024-09-07 19:00
그렇게 긴장도 떨림도 없어보이던사람이 출마선언 직전에 대기중에 손 파르르하는것도 보이고 차에서 내려서 회견장 가는순간까지 다 마칠때까지 긴장하고 경직된게 눈에 띄게보이더라. 그리고 총선 마지막 청계천에서 쓰러지기직전까지한거 생각나서 울컥도 했었고 또다시 희생하겠다고 나왔구나 하면서 울컥하고 미안해지더라 - dc App
안타까웠지 힘든길 나서는게
나는 저 화면에 있음 국회에서 목터져라 소리지름 - dc App
아직도 떨림
우리는 한동훈이 너무 필요한데 큰 짐 지게하는거 같아서 미안하고 근데 또 반갑고 고맙고 ㅜ
나도 저기에 ㅇㅇ
갤주 회견장대기중에 손을 파르르떠는거보고 난 울었다
ㅜㅜㅜㅜ
막 떨리고, 이제부터 어떤 공격들어올까 심난한데 두달만에 움직이는 한동훈 보는거라 설레고, 갤주처럼 나도 담담해야지~ 마인드컨트롤하다가 카니발에서 내리는 한동훈에 오열하고, 찻집어머니들 소통관 로비 꽉채워서 감동받아 또 오열함ㅋㅋ
비대위원장 취임한날과 너무 다른 입장. 까칠해진 얼굴에 맘 아팠음 그래도 당선이후 힘은 드시겠지만 조금 편하게 보고는 있어. 어쨌든 구체적인 지지기반을 확인했으니 입지에 안정감이 생김
그렇게응원하고뜨거웠던전대끝났어도 매일매일이전쟁이야
그렇게 긴장도 떨림도 없어보이던사람이 출마선언 직전에 대기중에 손 파르르하는것도 보이고 차에서 내려서 회견장 가는순간까지 다 마칠때까지 긴장하고 경직된게 눈에 띄게보이더라. 그리고 총선 마지막 청계천에서 쓰러지기직전까지한거 생각나서 울컥도 했었고 또다시 희생하겠다고 나왔구나 하면서 울컥하고 미안해지더라 - dc App
헐 전당대회날이 아니라 선언날임????저렇게 많이들 모이셨구나 대박
생각나네 대동훈
대동훈 추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