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학생들 연구원들. 인문계보다 보수 비중이 훨씬 높은데.. rnd 삭감.
해병대 군인. 보수 중에서 찐보수 위주인데.. 채상병 사건
의사. 보수 지지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직역. 국힘 지지 9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막가파식 의료 개악
그외 수많은 지지층들을 찍어내기 했고

작년 전당대회에서는 단일화 해준 사람을 종북좌파, 국정운영의 적으로 몰고. 당을 수십년 지킨 사람을 찍어누르고 역시 종북몰이하고. 
거의 10번에 지도부가 교체 되었고
총선 불리한 줄 알면서도 뛰어들어 투혼한 비대위원장에게 개표중 남탓을 하고..

그 인간은 지지층에게 굉장한 모욕을 주고 마치 쓰레기처럼 몰음.
정책적 이념적으로 차이가 있어서 갈등을 빚는건 오히려 정치에서 필수적인 요소이고 회복 할수있어. 
그러나 이것은 그런게 아니지. 감정적으로 상해버린거라 윤이 있는동안은 그들 표는 돌아오기 힘듬.

윤이 48.6 퍼 당선 되었지.
저런 짓 한번 할 때마다 지지연합이 깨지고 지지율이 떨어져 나갔지.
그래서 지금은 그 절반도 되지 않는 23% 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