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컷오프된 사람을 다시 복귀시킨 그 서병수였나? 그 선대위 담당자도 문제인데 설령 복귀해도 김기현 체제때 이미 물의를 일으키고 나간 사람이잖아?

근데도 컷오프 취소되고 다시 후보등록되자마자 드는 생각이 대구연고지라서 경상도 픽 받아서 될것 같은데 하는 우려가 현실이 되어버렸음.

경상도 당원들에 대해서는 물론 많이 개선이 되어가고는 있지만 그냥 나의 부족한 식견으로 보기엔 아직 좀 갈길이 멀어 보임.

그렇게 팀한동훈 강조했는데 ㅈ같은 여성할당제도 있었지만 득표수가 밀린것도 사실임. 박정훈이 정말 그립긴함. 판사출신 정치인들 보면 좀 과감해야할 순간에 그러지 못하는게 있거든. 김기현 답답하다 그렇게 욕했고 당장 최근에 장동혁 관해서도 방송에서 현 당대표체제에 썰들 나올때 왜 입다물고 반박안하냐 이런거 따지잖아.


참 안타깝다. 그들이 있어서 개헌저지선을 지킬수는 있었지만 동시에 2% 부족한 모습을 보여서 완전한 체제구축에 실패한것도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