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컷오프된 사람을 다시 복귀시킨 그 서병수였나? 그 선대위 담당자도 문제인데 설령 복귀해도 김기현 체제때 이미 물의를 일으키고 나간 사람이잖아?
근데도 컷오프 취소되고 다시 후보등록되자마자 드는 생각이 대구연고지라서 경상도 픽 받아서 될것 같은데 하는 우려가 현실이 되어버렸음.
경상도 당원들에 대해서는 물론 많이 개선이 되어가고는 있지만 그냥 나의 부족한 식견으로 보기엔 아직 좀 갈길이 멀어 보임.
그렇게 팀한동훈 강조했는데 ㅈ같은 여성할당제도 있었지만 득표수가 밀린것도 사실임. 박정훈이 정말 그립긴함. 판사출신 정치인들 보면 좀 과감해야할 순간에 그러지 못하는게 있거든. 김기현 답답하다 그렇게 욕했고 당장 최근에 장동혁 관해서도 방송에서 현 당대표체제에 썰들 나올때 왜 입다물고 반박안하냐 이런거 따지잖아.
참 안타깝다. 그들이 있어서 개헌저지선을 지킬수는 있었지만 동시에 2% 부족한 모습을 보여서 완전한 체제구축에 실패한것도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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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까지 들어가서 완벽하게 체제를 구축했어야함. 당장 원내대표가 청개구리짓하고있고 최고위원에는 김민전,인요한이 도움이 되기는 커녕 짐만 되잖아. 거기에다가 헛소문 말하는 김재원까지 들어가 있으니 뭐 하려고 해도 편안하게 가는게 없잖아.
나여사가 김재원 다시 살려달라고하고 서병수가 살려준거임
나줌마가 왜?
김재원 하나 저런다고 체제실패라는건 ㅡ아니다
실패는 오버긴 한데 완벽한 그림은 아니다 라는거지. 추경호가 원내의 일은 원내대표가 하는거다라면서 태클걸고 인요한,김민전은 뭐하는 사람들인지도 모르겠고 이 와중에 김재원은 방송 돌아다니면서 도움1도 안되는 이야기 퍼뜨리지 이러면 한동훈에 대해서 씹을거리를 계속 생산하잖아.
당게나 가
김재원은 최고위 되자마자 살판 난것같이 여기저기 방송 나가서 어그로 끌고 헛소리나 하고 자빠졌고
정치라는 게 원래 완벽한 그림이 나올 수가 없는 거야
서병수 조사해야지 왜 그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