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어벤저스에서 얘기함.

백조가 우아하게 떠있기위해 수면아래에서 발을 바쁘게 구르듯이
한동훈이 그렇다 지금.
아침점심저녁으로 많은 사람들 만나고 설득하고 이해시키고있다.
지도부가 정식으로 꾸려진지 이제 50일이라
성과가 나오기에는 너무 이르다.
믿고 기다리면 된다.

한동훈이 의료대란 해결할듯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