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당에서도 회의적인 입장들 많은편인데 계속 강행하겠다하고

심지어 당에서 열리는 금투세 찬반토론회 날을 일부러 금투세 극반대 의원인 이소영이 유엔초청 받아 가는날로 정함. 반대파의 대표주자가 빠진 토론회를 하는거임

지들도 아는거지 금투세가 얼마나 ㅈ같은건지 그래서 같은당 의원한테도 논리로 처발린다는거를. 그런데 사모펀드를 위해서 밀어붙이겠다는거고


물증이 없어서 조사못하는거지 꼬리밟혀서 조사들어가면 분명히 커넥션 나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