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난게 아니라 심각한 명품 쇼핑 중독이라서 디올백 보면 손이 덜덜 떨려서 받지 않고는 어쩌지 못했던 거라고 해야 함.도저히 자기 스스로 컨트롤이 안되는 상태이므로 정신병원에 들어가 있겠다고 하면 해결될 거임.
이제 알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