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땐 코시국도 있지만 사람들이 호응 없었던 이유가
목적이 증원 자체보단 호남에 공공의대 만들어서
시민단체나 지자체장 추천으로
입학 가능하게 하겠다는게 주목적이라 여론 안좋았거든
근데 이번엔 그래도 그런 개수작 없이 하는거라
사람들이 초반에 호응 했던건데
결국 우리 운석열의 아무 생각없고 세밀한 계획도 없는
정책 이였고
어디 당일치기 여행 계획을 잡아도 지금처럼
성의없진 않음
거기다 힘없는 정의는 무능인데 지지율도 낮은데다
여소야대 상황에서 뭘 하겠단건데
어차피 잘되면 대통령의 업적으로 남는건데
더듬당과 일정부분 합작 이라도 해서 부담을 줄이던가
아님 선거 이기고 하던가 머저리들 밖에 없으니 더듬당에
쥐어터지지
븅신 뭘 말해줘도 아무것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