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피셜 각하의 스타일-
박대통령 각하는 누가 뭐라뭐라 카더라 란 말을 곧이곧대로 믿지 않고 본인이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만 하는 스타일이 었다고 하신다.
그리고 박정희 아닌척 시찰인원과 함께 직접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시민들과 섞여서 현정부도 까보고 피드백도 받고 (유신체제 전) 육영수 영사님 필터링도 한번 거치고
진짜 신경 많이 썼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우리 부모님 세대
할아버지 세대의 사람들이 각하를 좋아했다 함
근데 용돼는 책상에 앉아서 틀튜브 몇번 깔딱 깔딱하고
주변에서 잘 돌아간다 보고만 듣고 그대로 믿고
병원 잠깐 가서 사진 몇방 찍으면서 본게 다면서
잘 돌아간다고 우기고 참 ㅈ같네 시발럼
몸이 뚱똥하니 움직이기 귀찮음 ㅡ해외순방빼곤 그러고보니 대선전인지 후인지 모르나 기차안에서 윤똥이 다리를 맞은편 좌석에 올랴놨다고 했을때 좌파에서 엄청 까댐ㅎㅎ ㅡ그당시 우린 옹호하기 바빴나? 기먹안남 ㅡ난 이당시 잠여 한했기때문에 ㅎㅎ
그땐 흐린눈이였는데 다시보니 정망 기괴함 구두도 안벗고 발올린거 그거 사소한거지만 살아온인생이나 혹은 센스가 없는사람이란걸 엿볼수 잇는 사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