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아무리 성형을 하고 옷을 빼입고
신분세탁 경력세탁 학벌세탁 오만가지를 해도
타고자란 싸구려와 천박함, 밑바닥 정서가
그대로 느껴진다.
교양이라고는 1도 안 느껴짐.
돼멜다 혜경궁도 마찬가지지만
걔네는 춤추고 돈 슈킹하고 처먹고 입는데
올인하며 욕망을 다 보여줬다면
건풍기는 고상한 척 해서
더 재수가 없다.
너만 몰라 너만. 용산돼지랑.
얼마나 시덥찮게 보였으면
각다귀들이 덤벼들어 녹취하고 널 조롱하겠냐
모든 사건을 키우는데 재주가 있음.
쥴.리논쟁도 흐린눈일땐 넘어갔는데
그거 생사람 잡을 일이면 당당하게 나와 나는 아니다!
갤주처럼 뭘 거시겠냐! 왜 얘기 못 함?
사진 찍는데만 혈안이 된 매친년.

그리고 간혹 건풍기가 보톡스 맞았다고 하는데
저거는 양악과 필러로 만들어 낸 얼굴형이다
과거 사진과 비교해보면.
필러는 과하면 피부 밑에서 뭉치고 얼굴 이상하게 되는데
지금 무너지기 시작한 거 같다.
그래서 그거 가릴려고 안경 뒤집어쓰고 나오는지.

이젠 저 두년놈은 뭘 해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