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윤 대통령의 장병 식생활 관심은 외국군을 만났을 때도 표출됐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작년 7월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정박한 미국 오하이오급 핵잠수함(SSBM) 켄터키함에 승선했는데, 그곳에서도 조리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조리실을 방문해 조리대와 싱크대 등을 모두 열어보고 구경해 미군 당국자들이 많이 놀랐다”고 했다.

미국 핵잠수함 조리실 까지 처들어가서 다 열어보고 미군이 많이 놀란걸 자랑스러운냥 추석연휴 기사로 내보냄

남의집 가서 냉장고부터 열어보고 뒤져보는 부류
우리는 어릴때부터 배운다 남의집 가서는 주인 허락없이 함부로 문 열고 만져선 안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