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윤 대통령의 장병 식생활 관심은 외국군을 만났을 때도 표출됐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작년 7월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정박한 미국 오하이오급 핵잠수함(SSBM) 켄터키함에 승선했는데, 그곳에서도 조리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조리실을 방문해 조리대와 싱크대 등을 모두 열어보고 구경해 미군 당국자들이 많이 놀랐다”고 했다.
미국 핵잠수함 조리실 까지 처들어가서 다 열어보고 미군이 많이 놀란걸 자랑스러운냥 추석연휴 기사로 내보냄
남의집 가서 냉장고부터 열어보고 뒤져보는 부류
우리는 어릴때부터 배운다 남의집 가서는 주인 허락없이 함부로 문 열고 만져선 안된다고
쳐먹는 거밖에 몰라 이럴거면 백종원이나 따라하지 왜 정치를 해가지고
저 짤은 볼때마다 저항없이 터짐 ㅋㅋㅋ
저것도 거의 정병수준 아님? 먹는거에 아무리 관심이 많아도 때와 장소를 가리는게 정상이지
ㅎㅎㅎㅎ 기사켑쳐 하는 훈붕님들 대단 거기다 맨트까지 ㅎㅎ ㅡ검총 직무정지 당했을때 곧바로 본인 적성에 맞는 요식업 차렸어야 했음
그냥 부부가 식당이나 하나 차려서 했어야 맞는듯
처 먹는거에만 진심인 새끼
결국 이런놈이 였어
미치겠다
윤 부친이 검사 퇴직하면 식당 차리라 했다더니 아들을 정확히 파악하셨네
?? : 와.. 저게.. 7천원이 맞아….?
미친놈인가?
문재앙 짜장면 얘기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ㅅㅂㄴ 존똑이다
쳐먹는게 먼저다
ㄹㅇ 남의 집 가서 냉장고랑 침실 문 허락 없이 여는 거 개민폐짓이지 ㅋㅋㅋㅋㅋ - dc App
남의 공간에선 보여주는 것만 보고 손을 함부로 대서는 안되는 건데 저 인간은 기본 예절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