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창 알콜돼지 빠는 무뇌아들이랑 일부 좌파들이
맨날 의사수 타령하면서 OECD 통계 끌고 오는데

그 통계 포함해서 온갖 보건의료 통계가 총망라 돼있는
OECD Health Statistics 2023년판 보고 오면 정반대다

심지어 이거 한국어 번역본이 참 친절하게도
윤돼지 하명받아서 설치는 그 보건복지부 홈피에 실려있음


지표가 정말 많이 수록되어 있는데

- 기대수명
- 암 사망률
- 심혈관계 질환 사망률
- 예방 가능한 사망률
- 치료 가능한 사망률
- 전체 병상수
- 급성기 질환 병상수
- 국민 1인당 외래 접근성
- CT 접근성
- 입원 가능일수

등등 거기 있는 수많은 지표에서 OECD 최상위권임


기대 이하 수치는 호흡기 질환 사망률 정도인데
이건 우리나라가 급속성장한 나라라서
선진국 중에서 유독 결핵 유병률 높은 거랑 연관 있고

심지어 이 모든 걸 이루면서도
GDP 대비 경상의료비 지출 비중은 OECD 평균 근처임


보수가 좌파랑 다른 점은
팩트, 통계, 이성을 중요시한다는 건데

병원 쇼핑이니 의주빈이니 하는 말초적인 선동으로
마치 여태까지 무슨 큰 위기가 있었던 마냥 몰아가서
의료개혁은 당연히 필요하다는 거는 전제로 깔고
컨센서스 이룬 거 자체가 나는 이해가 안됨

물론 일국의 정부에서 정책을 수립할 때
다른 국가랑 비교해서 안주하면은 안되고
항상 더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다해야 한다는 건 맞지만
지금 윤이 하고 있는 짓거리는 그거랑 아무 상관이 없잖아

정작 아무 문제없이 세계 최상위권으로 잘 굴러가던 의료
바로 그 의료개혁 하겠다고 알콜돼지가 이제 다 망쳤는데


현상 속에서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려면
데이터 분석을 제대로 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의도를 가지고 온갖 발췌, 짜깁기된 자료만 깔아놓고
정부랑 언론에서 그렇다고 하니까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게
광우병이나 민식이법이랑 얼마나 그렇게 다른지...

나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