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선거전에 기자회견 열어 나대지 않겠다고 해서 진짜 조용히 봉사만 할줄 알았음.

갑자기 찢 발언이 떠오르네. 조용히 있겠다고 하니 진짜 조용히 있을줄 알더라.

이렇게 나대는거 전국민을 상대로 속인거잖아. 또 서울의개소리에서 뭐 터뜨린다는 얘기도 돌던데~~이번에도 녹취나 몰카
나오면 끝이다. 그리고 말하는거보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세상 통달한것 처럼 잘난척 엄청하고 지가 무슨 정치도사처럼 말하는데 웃음 나. 그리고 말투도 천박해. 지들끼리 '호' 부르는데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