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가든은 진짜 몽환적이고 쓸쓸함을 극대화한 느낌이라면
크라잉넛은 밝아서 더 슬픈, 좀 미카의 해피엔딩 느낌 아니냐?

카더가든을 먼저 들어서  와아 했다가
명동콜링 ebs에서 들으며 또잉? 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게 한동훈이 말한 음악이 기억에 갇힌 그거냐

그나저나 한동훈이랑 논알콜 음료수 마시며 이야기 나눠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