쳏로와 그랜드 피아노가 있었습니다
비장하게 동백아가씨와 윤도현을 왈왈대던 구라의겸.
찢주당 최고회의 시간에 한판승부도 틀지 그러냐.
저급한 것들.

찢새끼링 찢주당 놈들 플리에
님을 위한 행진곡
철의 노동자
끽해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딴 거 넣겠지

한편으로는 교양과 문화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한 게
불쌍할 때도 있다고 하려다
다시 생각해도
드러븐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