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하나하나가 넘 좋아서 위로도 되고 감성 충만해졌지만

무엇보다 내 마음을 채우는 건 한동훈이라는 정치인의 존재 그 자체네

뿌듯하고 안심되고 든든하고 말이지 

 

한동훈이 있어서 정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