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웨이츠, 도어즈, 지미헨드릭스ㅋㅋㅋ


정치적으로 소개해 준 노래도 심지어 비틀즈ㅎㅎ

하나 같이 진짜 롹의 찐육수가 콸콸 넘치는 음악만 소개해 주고 가셨네.


예전에 라디오에서 팝 많이 틀어줄 때도, 심야 FM에서나 들을 수 있던 노래들.



그나마 '요즘에도 이런 좋은 음악을 만드는구나' 하고 소개해 준 밴드가 그린데이ㅋ 


2015년에 명예의 전당에 올랐는데도 동훈이 형 관점에는 '요즘 애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