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월 백수신분으로 전공의 의사를 한동훈이 어떻게 만나냐

백수가 정부일 개입을 어떻게 하냐고

이때 당대표 출마할때라 담금질당하고 좌파몰이 당할때인데

한동훈 백수신분으로 뭘 어찌했어야한다는거냐

전공의라고 나이도 어린 인간이 이중요한 의료문제를

국민을 보고 해결할 마음은 없고 정치질을 더럽게 하고 자빠졌네


한동훈이 지들 입장도 들어가면서 의료문제 해결에 정말 절실하게

진심으로 고군분투 노력중인데 그럼 여기에 힘을 보태서 해결할

생각을해야지 지 욕심만 챙기겠다고 개트로짓하면서 억까는 수준이

문석열과 동급으로 폐기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