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국민 생각해서
국가 시스템이 무너지면
국민이 위험하니까 나서는거지
머리 똑똑한 사람이 이일에 득실하나 모르겠니?
뭐 맡겨놓은듯 땡깡피우지는 말아야지
그리고 꼭 한동훈 아니어도 다른 정치인들 만나서 얘기라도 해보라니까
우리동네에 대형병원 여러개인데 차타고 지날때마다 마음이 아픔
의료붕괴되는게 보여서 이걸 총선 직후부터 보였던거야
왜 정부가 눈막고 귀막고 현실부정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감
어리석은 지도자로인해
국가 시스템 하나하나 무너져가는게 보여서 가슴이 답답함
그런데 문제를 일으킨 당사자들은 싸움으로 생각하면서
자기들이 나서면 지는거라고 생각함
어쩔거야 진짜....
누구보다 본인들 일이니 진짜 답답하다면 의사 니들 말 들어주는 국회의원들 찾아가서 얘기라도 해봐.
꼭 한동훈이 아니어도 찾아가서 얘기할데 있을거 아님?
한동훈 아니어도 정치인들 많잖아
믿음가는 정치인들한테 가서 입장 말해달라고하고 정부랑 소통할 자리 마련해 달라고 얘기라도 해봐
어떻게라도 해결하게 노력이라도 해봐
왜? 다들 한동훈한테만 땡깡질이냐!!! 한동훈만 해결능력있는 거 알면 무릎꿇던지 - dc App
ㄹㅇ 오늘 박단 그ㅅㅋ 슨스질은 물에빠진사람 뽀따리 딱 그짝 맡겨놨냐고
ㄹㅇ - dc App
까놓고 계산기 두들겼음 백지수표 받고 댕자댕자 하면서 저녁에는 공연보고 휴일에는 전시회 가고 악기 연습도 빡세게 하면서 재미있게 살았지. 그림도 그리고 있을지도. 문학작품도 쓰려나?
정치초보라고 하면서 왜 다들 한동훈한테만 쌩 난리야.
ㄹㅇ
의사 어떤놈도 일 해결하려 들지 않음 저한테 생기는것도 없는데 그냥 의사단체가 하는대로 따라가지 뭐하러 나서겠냐 지들이 일벌린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