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출신 전공의들은 왜 의전원 출신 박단한테 휘둘리고 인생을 맡기냐.
피안성 레지던트 3,4년차들은 아깝지도 않냐
전공의 얘네 다 개업할 수도 없고
지금도개업했다가 망하는 곳 많은데.
이미개업의들이 목 좋은 곳은 다 차지하고 있는데
페이닥터 월급도 내려가고
진짜 상하차 하고 살겠다면 말리진 않고.
나같으면 박단한테 안 맡김.
피안성 레지던트 3,4년차들은 아깝지도 않냐
전공의 얘네 다 개업할 수도 없고
지금도개업했다가 망하는 곳 많은데.
이미개업의들이 목 좋은 곳은 다 차지하고 있는데
페이닥터 월급도 내려가고
진짜 상하차 하고 살겠다면 말리진 않고.
나같으면 박단한테 안 맡김.
그냥 의전원출신들은 걸러야함. 박단보고 확신듦
근데 아무도 안 하겠다고 그래서 억지로 맡은 거긴 함
기본적으로, 집단 권익위해 뛰는 단체장 이런 거 맡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은 워낙 좌파가 많지.. 보수는 기본적으로 현재 합의된 기준에 맞추면서 나나 잘하자 정신이 강하고. 그게 참.. 상황을 어렵게 만드는 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