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선때부터 지지했!었!던! 사람으로서 더이상 그가 어떻게 되든 말든 관심 없는 사람으로서
최근 1년전부터 주변 사람들이 윤석열 사람들이 진짜 싫어해 이런말 들을 때마다 왜? 니 주변만 그래 정책도 좋은데 좌빨들이 물어뜯어서 그렇지 잘 보면 잘하고 있어 이렇게 진심으로 쉴드쳐 주던 나, 사실 나도 국힘갤이나 쳐보고 우파 유튜브만 보면서 국민 과반은 그래도 윤석열을 싫어하지 않을 줄 알았다 여론조사가 잘못된거라 믿었고 사실 난 2년동안 한동훈만 보느라 한동훈 때문에 윤석열을 좋게봤고 윤석열이 잘되길 빌었다
근데 간간히 사람들에게 윤석열이 왜 싫냐고 물었을 때 김건희 얘기가 70프로, 무식하고 술만마신다와 극단적으로 불통이다가 30프로 정도 된것 같다 결국 윤석열이 2년간 무슨 정책을 폈는지 왜 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재명보다 낫다고 뽑았는데 김건희 감싸는 것 보니 공정하지도 않고 엘리트검사출신으로 쌈박하게 일처리 할 줄 알았는데 동네 아저씨처럼 술먹고 자기편 아니면 쳐내고 사안마다 격노만 하고
나는 이 정권이 힘들어진 이유의 첫번째로 '김건희'를 뽑는다 한 여자에 대한 마녀사냥이 아니라 김건희를 방어하면서 2년동안 수많은 정책이 묻힘과 동시에 '공정'이라는 윤석열의 상징이 없어지면서 윤석열은 어떤 것을 해도 국민을에게 먹히지 않게 된 것이다 앞으로 3년도 김건희가 관저에서 정치하고 윤석열은 김건희가 좌파들에게 억울하게 당하는 불쌍한 아내라는 컨셉을 계속 가져간다면 이 정부는 결코 성공할 수가 없고 어떤 정책을 내놔도 묻히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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