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을 함께 떠돌고 숙식을 했던 사람이라고 함

그럼 상납이가 일단 터뜨려서 한동훈에게 타격을 주려고 했다가
한동훈의 칼과 같은 공정함이 부각되니까 상납이가 뒤로 뺀 듯 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