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기가 무섭고 꽤심한 이유)

본인 입으로 2월에 내용 봤는데 불완전해서 덮었다고 함. 근데 총선도 끝난 6-7개월이 지난 싯점인 9월5일에 뉴스토마토에 준서기가 살짝 흘렸다는 사실이야.

왜 그랬을까? 국민들과 보수에서도 거니 너무 싫어하고, 거니 컨트롤 못하는 용산 더 흔들어 지지율 더 빠지게 하려한 듯. 또 용산과 한동훈대표 사이가 좋지 않고, 요즘 국힘 지지율도 흔들리고 하니 이 틈을 타서 보수 유권자 사이에서 '우파는 한동훈으로도 힘들구나, 역시 이쭌썩이 있어야 된다' 이런점을 파고 들려고 수작 부린 듯. 근데 어쩌냐?  준서기 정치 생명도 함께 끝날 듯. 젊은 정치? 웃기고 있네. 진짜 구태의 최고봉으로 공작 정치 무섭다.


오늘 뉴스토마토 폭로 결과로


1. 정치적 타격 씨게 입어 나락간 사람 ㅡ준서기, 천씨, 김영선, 김종인

2. 앞으로 문제 발생할 수도 있는 사람ㅡ 거니(녹취는 아직 풀리지 않음)

3. 1도 타격입지 않고 공천 관리 철저하게 한것만 드러난 사람 ㅡ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