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바로 찢의 결심재판이 있는 날이다. 


선고일은 아니지만 하루종일 연신 찢의 결심재판에 대한 기사와 방송으로 도배가 되겠지..


각설하고 문득 지난 총선에서 찢의 대장동 변호사중 무려 5마리가 당선되어 원내에 진입했다는건

모두 알거다. 거기다가 한마리는 경선에서 탈락했는데 갑자기 밀어내기로 올라와서 결국 공천

거머지고 당선까지 된 인간도 있지


심지어 지금 방통위원으로 천안함 막말의 신화인 조상ㅎ 까지 야당몫으로 들어오려고 하는데


이건 지난 총선과정에서 갤주가 말했듯 변호사비를 공천으로 대납하는 형식으로 보이는데

이거 물어뜯을 원동력은 없는건가?


공직자 재산공개 만으로는 변호사비 액수나 이런건 알기 힘들겠지?

최소한 검찰수사 단계에서 영장까지 발부받아야 가능할거 같긴 한데


나는 총선 이후부터 이 사안을 물어 뜯어주기를 바랬는데 가끔 언론에서도 대장동 변호사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끝나버리고 마는데 말야 


검찰에 고발할 확실한 껀덕지를 잡지 못해서 그럴법도 하지만 내심 검찰에서 인지수사 라도 해서 한번 살짝 캐보기를 

바라는 마음은 굴뚝이다..


찢 선거법 위반 - 1천만원

찢 위증교사 - 징역 1년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