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텃밭이고
예전같지 않아도
한동훈이 한두번 갔을때 반응도 좋았고 다시 텃밭 분위기가 있었음
텃밭믿고 수도권위주 격전지 위주로 지원유세 가는게 원래 계획이었던것같던데
윤석열이 폭탄 터트리면서
대구부산쪽에 보수 결집하러 다님
대구는 선거율 낮았고
부선은 겨우 이긴지역 많음
쉽게갈 지역도 어렵게 갔고
수도권 격전지 더 힘을 보태도 모자랄판에
윤석열이 폭탄터트리는짓을 해서
선거 힘들게 치뤘음
이걸 모르면 돌대가리거나
현실부정 정신병있거나 두가지중 하나임
어렵게 치른 정도가 아니라 한동훈이 겨우 끌어올린 걸 윤돼지가 다 말아처먹었지
티조 기자가 보도한 여의도 연구원 국힘 총선 판세 분석 ▶ 3월 첫째주 1차 135~138석, 비례포함 과반 예상 ▶이종섭 사태 터지고 110석 ▶대통령 '의대증원담화' 후 80~90석, 비례포함 개헌선 붕괴 예상 한동훈은 개헌선 지키기 위해 선거전략상 야권 향한 발언수위 높일 수밖에 없었음▶3월 초까지만 해도 한동훈이 잘 이끌어서 국힘이 제1당 가능했던 선거를 윤석열이 똥고집 부리는 바람에 정권심판론 부각되면서 말아먹은 게 팩트
어렵게 치른게 아니라 폭망이지
이긴부산마저 어렵게 이겼다는 말이지. 쉽게 갈것도 어렵게 겨우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