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 유력 대권주자 1,2위들이 전부
사법리스크 걸려있는데다 금투세등
삽질을 거듭할수록 민심은 이반되기
마련임

용산 운석? 지금 당장은 악재지만 결국
매도 미리 맞는게 낫다고 어지간한건
지금 다 선반영 되어있음. 뒤로 갈수록
디커플링 나기 마련이고 한이 치고 올라
갈거다. 당장 보수 지지층은 한에게
굳건한 신뢰를 보내고 있음. 믿어라
한의 가능성과 스텝을 반드시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