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정권초에 여가부 빨리 안 없앤다고 진즉에 달아났겠지만....


사실 잼버리로 곤혹을 치뤘던 김현숙은 자기 부서 폐지하겠다고 공공연히 떠들었으나


글쎄? 아직도 여성가족부는 남아있다.


없애지 못하겠으면 이명박때처럼 대폭 삭감하는 제스처라도 보일 줄 알았는데


어정쩡하게 희망고문만 하다가 이게 무슨 꼴이냐 ㅅㅂ


진보단체에서는 진즉에 여혐정부라고 프레임 다 짜놓았겠다


'에라 모르겠다 니들 다 말라 비틀어져라' 시전하고 여성단체 지원 끊든지


아니면 대놓고 공약 파기 시전해서 시원하게 아사리판 내든지


이게 뭐하는 짓이냐...


윤석열 대통령을 어서 민주당으로 옮겨놓고 민주당 정권심판운동이나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