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거니 쉴드쳤던 과거의 나를 존나 패고싶음 그랬던 지지자들이 이렇게 싸늘하게 돌아설 만큼 배신감을 크게 느낀건데 그 원인파악 끝까지 못하고 한동훈 때문으로 몰면서 끝까지 남탓이나 하면 그냥 남은 3년 끝임 그리고 그거에 국힘이 동조하고 나선다? 희망 없다고 본다 이번에 그나마 한동훈이 몸갈아서 거기에 마음이 흔들려서 결집해준건데 보궐, 지선 반성도 없고 갤주도 없으면 왜 뽑음? 

전대 경선도 100퍼를 하든가 50퍼를 하든가 한동훈 없고 뚜렷한 비윤인사도 없으면 참여 안할거임 대선 때문에 책당 유지는 할건데 당게에서 지랄이나 한번씩하고 아무런 참여 안 할 생각임 이철규 원대면 최고위도 틀튭들 확정 아니냐? 그런 형편없는 반찬들에 투표하는 것 자체가 수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