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위원장 할때 "아내, 자식 빼고 다 바꿔야"라고 하셨잖아요.


그거 리메이크 해서 대통령실을 향해


"이번에는 아내를 바꾸셔야"라고 혁신에 대한 포부를 밝히면 됩니다.


그러면 격노빔을 맞겠지만, 민심은 챙길 수 있을 겁니다.


아니면 돌한테 시전한 패드립을 용산 대통령실을 향해 시전하면 됩니다.


그러면 막말 논란에 휩싸이시겠지만, 지금 대통령 지지율이 워낙 어... 


...워낙 안좋으므로 후폭풍은 크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