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그랬다지 수도권에서 지는 정당은 미래가 없다고

수도권은 기본적으로 민주당이 깔고 들어간다. 예전에 pk지역은 무조건 보수 강세지역이었다가 민주당이 야금야금 파고 들어서 현재는 국힘도 안심할 수 없는 지역이 되었지.

특히 경기 인천 지역은 장기플랜으로 접근해야 한다

지금처럼 선거때 갑자기 내리꽂거나 현역들 돌려막기식으로 공천하면 절대 당선되기 어렵다. 

너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 지금부터 4년을 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지원해야 한다. 지역에 맞는 일꾼을 미리 배치해서 활동하게 하고 공천권을 보장해야 한다.

현재의 영남 자민련으로는 지선이고 총선이고 대선도 암울하다. 4050세대가 하늘나라로 갈때까지 민주당이 득세할 게 뻔해서..

민주당은 누가봐도 호남당이 아니다. 이젠 완전히 수도권 정당이다. 122석중 103석.. 어느정도 저울추를 맞춰야한다. 

현재 1:9에서 장기적으로 4:6까지 따라붙어야 어느 선거든 승리할 수 있다.